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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부르는 아이로 키워라

저자 김승호
브랜드 김영사
발행일 2020.10.05
정가 15,000원
ISBN 978-89-349-9061-1 03370
판형 140X210 mm
면수 292 쪽
도서상태 판매예정

책 소개

 

운이 좋은 아이가 결국 다 이긴다

대한민국 1%가 찾는 운 경영의 대가 초운 김승호 선생

부모가 먼저 알고 아이에게 전하는 운을 설계하는 법

 

내 아이에게 좋은 운과 성공을 끌어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운을 개선하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운이 좋은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 주역학자 초운 선생이 지난 50년간 연구한 부모의 운과 그 운이 아이의 미래에 미치는 힘! 아이의 운을 망치는 부모의 말투와 행동, 아이의 운에 맞는 교육법, 시험 운을 높이는 생활습관, 인생이 술술 풀리는 사람들의 특징 등 운이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책 속에서

 

부모가 할 역할은 아이를 튼튼하게 잘 성장시키고, 좋은 교육을 받게 하며, 풍족한 생활을 누리게 하는 것이라고 흔히 말하지만, 아이의 운을 만들어주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훌륭한 부모라면 아이의 운명마저 보호해주어야 마땅하다. 이는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지식을 배우고 익히는 교육은 학교에서 대신해줄 수 있지만, 운명은 부모가 만들어주어야 한다. -p9

 

종종 부모들이 나에게 “어떻게 하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습니까?” 하고 묻는다. 다시 말해 아이의 운을 어떻게 하면 좋게 할 수 있느냐는 질문이다. 나는 한결같이 “가르치지 말고 보여주라”고 대답한다.

마음이 여린 아이들은 보이는 것을 그대로 따라 배우는 경향이 있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듯이, 아이는 거울처럼 부모의 행동을 따라하고 배운다. 그만큼 부모는 행동 하나하나를 조심해야 한다. -p19

 

사랑은 부모 스스로가 안으로 간직하면 된다. 아이의 운명을 보는 눈은 바로 건강검진과도 같아야 한다. 부모의 사랑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지나친 사랑이라면 운명을 키워나가는 데 장애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유의해야 한다. 어떤 아이들은 부모 때문에 확실히 잘못되기도 한다. -p30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부모의 보호와 사랑이 없으면 불운한 아이로 자랄 수밖에 없다. 함께 손을 잡고 여행을 가고, 자주 칭찬하며 사랑을 듬뿍 주어야 영혼이 행복한 아이로 자랄 수 있다. -p38

 

진짜 명품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영혼을 쉬게 하라. 영어, 피아노, 태권도, 미술, 코딩 등 이것저것 배우느라 아이의 몸도 정신도 지치게 하지 말고, 아이의 영혼을 고요함 속에 쉬게 하라. 아이의 영혼을 재촉하면 부작용이 일어난다. 영혼이 걸어가는 속도는 아이 자신이 정하는 것이다. -p47

 

왜 아이는 쓸데없는 이야기를 계속할까? 사람은 말을 많이 하게 되면 점점 필요 없는 말을 하게 된다. 부모가 말이 많으면 아이도 말이 많다. 그리고 신중하게 말을 골라 하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는 말도 신중하게 할 말만 한다. 너무 말이 많고 시끄러우면 좋은 운이 사라진다.-p83

 

자식의 운을 빼앗아 먹고사는 부모가 되어서는 안 된다. 불운을 상속해주는 부모가 되어서도 안 된다. 자신의 불행을 개선시키기 위해 자식을 희생시키며 사는 것은 더더욱 안 될 일이다. 자신의 운명이 그렇다면 깨끗이 승복하고 자기 인생을 살아야 한다. 만약 자식의 혜택을 받고자 한다면 그 자체만으로 자식의 운을 나쁘게 만들게 될 것이다. -p105

 

걷는 행위는 신체의 건강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필요한 것임을 다시금 기억하자. 걷기는 신체뿐 아니라 영혼을 위한 운동이다. 영혼의 단련을 위해서는 마음 챙김 같은 명상도 한 방법이겠지만, 가장 효과가 빠른 방법은 걷기이다. 오래 걸으면 착한 사람도 되고 운 좋은 아이도 된다. 반면 나쁜 아이들, 나쁜 운명을 가진 사람들은 걷기보다는 앉아 있는 것을 좋아한다. 앉아만 있다 보면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결국에는 나쁜 생각까지 하게 된다. -p176

 

인생의 제일 목표는 살을 빼는 것이라는 말이 결코 과언이 아니다. 아이의 교육도 최우선적으로 살을 빼줘야 한다. 아이를 굶기라는 말이 아니다. 취미든 놀이든 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살이 찌는 것을 방비하라는 뜻이다. 운명을 개척하는 방법 중에 이보다 좋은 것이 없다. 쉬운 길이 있으면 그길로 가면 된다. 살찐 본인은 잘 모르겠지만 인간은 살찐 사람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살찐 친구를 놀리기도 하고, 심하면 왕따를 시키기도 한다. 사람이 피하면 운도 피해가는 법이다. -p180

 

아이의 장래를 생각한다면, 아이가 스스로 짐을 줄이게 해야 한다. 무턱대고 사달라는 대로 다 사주는 것은 안 된다. 어린 날은 물질을 많이 갖는 시기가 아니라 정신을 훌륭하게 가다듬어야 할 때이다.-p185

  • 김승호 (저자)

저자 김승호

 

대한민국 1%가 찾는 운 경영의 대가, 주역학자, 작가.

 

지난 50여 년간 ‘과학으로서의 주역’을 연구해 ‘주역과학’이라는 새로운 개념과 체제를 정립했다. 동양의 유불선儒佛仙을 두루 섭렵하는 한편 인문·자연·사회과학이 거둔 최첨단 이론을 주역과 융합시켜 집대성한 결과가 바로 주역과학이다.

 

1985년 미국 프린스턴 대학의 물리학자와 의사에게 주역을 강의했으며, 맨해튼 응용지성연구원의 상임연구원과 명륜당(미국 유교 본부) 수석강사를 역임했다. 운문학회를 통해 직장인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하는 한편 사단법인 동양과학아카데미를 운영하며 한의사를 비롯해 물리학자, 심리학자, 수학자 등 다양한 전문가들에게 주역과학을 강의해왔다.

 

《운을 부르는 아이로 키워라》는 평생 주역연구에 매진해온 초운 선생이 아이의 운을 설계하고,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좋은 운을 불러올 수 있을지 주역의 원리로 설명한 책이다. 모든 부모의 바람인 아이의 행복과 성공을 좌우하는 운의 원리는 무엇이며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 부모가 먼저 운의 원리를 공부하고 실천해야 비로소 아이에게도 좋은 운이 찾아온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삶이 긍정으로 변할 것이며, 운을 부르는 지혜와 태도가 어느새 삶에 스며들 것이다. 아이에게 좋은 운을 끌어오기 위해 지금 당장 부모가 알고 실천할 것이 담긴 이 책은 경전처럼 두고두고 새겨 읽을 것들로 가득하다.

 

저서로는 《그곳에 좋은 기운이 모인다》 《돈보다 운을 벌어라》 《사는 곳이 운명이다》《새벽에 혼자 읽는 주역인문학》(전2권)을 비롯해, 《주역원론》(전6권) 외 다수가 있다. 

차례

 

머리말 내 아이의 운을 좋게 만드는 부모의 운 공부

시작하며 왜 아이에게 운이 중요한가?

 

1장 아이의 운은 어디에서 오는가

어떻게 하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 아이의 첫 번째 운은 부모에게서 온다 ● 내 아이 운명 똑바로 보기 ● 신용은 좋은 운의 밑거름이다 ● 행복은 어디에 모이는가? ● 남에게 베풀 줄 아는 사람 ● 명품 아이로 키우는 비결 ● 과거를 알아야 미래 행운이 찾아온다 ● 알아야 운을 만들 수 있다 ● 아이의 운을 다스리는 지혜

 

2장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들어가는 운

운은 혼자 만드는 게 아니다 ● 너 커서 뭐가 될래? ● 아이와 눈을 맞추고 대화하기 ● 돈의 상속과 운의 상속은 다르다 ● 가르칠 때와 안 가르칠 때 ● 부모는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치는가 ● 부모의 그릇이 커야 아이의 운도 커진다 ● 자식의 운명을 빼앗지 말라 ● 처음부터 평범한 아이로 키우지 말라 ● 사랑도 지나치면 독이 된다 ● 자식에게 바라지 말고 부모가 먼저 실천하라

 

3장 운이 찾아오는 아이, 운이 떠나는 아이

넓은 세상을 봐야 큰 운이 찾아온다 ● 얼굴을 보면 인생 운을 읽을 수 있다 ● 아름다움의 가치를 아는 사람에게 운이 찾아온다 ● 정의로운 아이로 키우라 ● 즐겁게 사는 사람에게 운이 찾아온다 ● 남을 존경해야 나도 존경받는 사람이 된다 ● 겸손한 사람에게 친구가 모인다 ● 남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라 ● 세상 모든 일에는 운의 힘이 작용한다

 

4장 좋은 운을 아이의 것으로 끌어들이는 방법

너무 웃는 아이는 인생도 우습게 안다 ● 아이를 걷게 하라 ● 몸을 가볍게 하라 ● 운명에 해로운 물건을 버리라 ● 현재보다는 미래를 꿈꾸게 하라 ● 세상일에 관심이 많은 아이로 키우라 ● 아이와 미래를 이야기 나누라 ● 운을 개선시키는 턱걸이 운동 ● 친절이 가져오는 뜻밖의 행운

 

5장 주역의 원리로 아이의 운을 경영하라

새로운 운의 기운을 끌어오는 바람 ● 된다, 된다, 나는 될 수 있다 ● 하늘의 기운 느끼기 ● 사람 공부 ● 오늘의 나를 반성하면, 내일이 달라진다 ● 살아 움직이는 냇물의 힘 ● 좋은 운이 모이는 방 ● 아이를 사자처럼 키우라 ● 고독을 내 편으로 만들기 ● 아이에게 협력하는 마음 길러주기 ● 시험에도 운이 필요하다 ● 악운의 뿌리 뽑기 ● 아무것도 하지 않기의 힘

 

맺음말 하늘이 돕는 아이로 키우기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1%가 찾는 운 경영의 대가 초운 김승호 선생

부모가 먼저 알고 아이에게 전하는 운을 설계하는 법

 

내 아이에게 좋은 운과 성공을 끌어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운을 개선하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운이 좋은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 주역학자 초운 선생이 지난 50년간 연구한 부모의 운과 그 운이 아이의 미래에 미치는 힘! 아이의 운을 망치는 부모의 말투와 행동, 아이의 운에 맞는 교육법, 시험 운을 높이는 생활습관, 인생이 술술 풀리는 사람들의 특징 등 운이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이 책 《운을 부르는 아이로 키워라》에 담았다. 부모가 먼저 운의 원리를 공부하고 실천해야 비로소 아이에게도 좋은 운이 찾아온다. 아이가 성공하길 바란다면 부모부터 지금 당장 운의 흐름을 공부하라.

 

 

운이 좋은 아이가 결국 다 이긴다

타고난 재능, 뛰어난 성적, 우수한 환경보다 중요한 운의 비밀

 

“공부를 잘하는 운은 따로 있을까?”

“혹시 내가 아이의 운을 망치고 있지는 않을까?”

“시험에도 운이 필요할까?”

 

운을 믿든 안 믿든, 부모라면 누구나 자식이 좋은 운명을 타고나기를 바란다. 그리고 내 아이에게만은 행운이 따르기를 기대한다. 공부도 별로 열심히 안 시킨 것 같은데, 시험에 합격하는 친구의 딸(아들)을 보면 ‘왜 우리 딸(아들)은 운이 없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인생이 술술 풀리는 사람들을 보면 ‘저 사람은 왜 이렇게 운이 좋은지 몰라’ 하는 말이 절로 나온다. 결국 운이 좋은 아이는 절대 이길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우리 인생에는 보이지 않는 힘, ‘운’이 작용한다.

초운 김승호 선생은 동양의 유불선을 두루 섭렵하였으며. 인문·자연·사회과학이 거둔 최첨단 이론을 주역과 융합시켜 ‘주역과학’이라는 새로운 개념과 체제를 정립하였다. 또한 미국 프린스턴 대학의 물리학자와 의사에게 주역을 강의했으며, 한의사·물리학자·심리학자·수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주역을 강의해온 전 세계 지성인들이 인정한 주역학의 대가이다.

《운을 부르는 아이로 키워라》는 “운이 좋은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많은 부모들의 궁금증에 대한 초운 선생의 명쾌한 지혜가 담긴 책이다. 50여 년간의 주역연구와 오랜 성찰과 분석을 통해 깨달은 운의 원리와 비밀을 자녀교육에 맞추어 풀어내었다. 실력보다 중요하다는 운은 어떻게 다루어야 하고, 부모는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가? 모든 부모의 바람인 아이의 행복과 성공을 좌우하는 운의 원리는 무엇인가?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운을 부르는 지혜와 삶의 태도가 어느새 삶에 스며들며 삶이 긍정으로 변할 것이다. 좋은 운을 끌어오기 위해 지금 당장 부모가 알고 실천할 것이 담긴 경전과도 같은 책이다.

 

오랜 세월 주역을 연구해오며 실력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운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99% 실력과 1%의 운이 필요하다.” 이 말은 잘못된 생각이다. 1% 때문에 실패했다면 1%가 100%의 효과를 냈기 때문이다. 운은 있느냐, 없느냐이지 얼마만큼 있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그렇다면 어떻게 운을 만들어나갈 것인가? 실력을 키우기 위해 공부하듯 운도 공부해야 한다. 더구나 ‘아이의 운’이라면 더더욱 빨리 공부해야 한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지금 당장 적용해볼 수 있는 매우 현실적인 운의 원리와 사례를 소개한다. 부모가 먼저 알고 아이에게 가르치며 함께 운을 발전시켜 나가길 바란다. -초운 김승호

 

아이의 운은 어디에서 오는가

: 아이는 부모의 운으로 살고, 부모는 아이의 운으로 산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듯이 아이는 거울처럼 부모의 행동을 따라 배운다. 그만큼 부모는 행동 하나하나를 조심해야 한다. 주역을 연구하며 수많은 사람을 만나온 저자는 부모가 자식의 운에 미치는 영향을 봐왔다. 갑자기 사업이 망해 비참한 생활을 맞게 된 부모라도 좋은 성품을 자녀에게 물려주었다면, 자식의 운을 통해 삶이 나아진다. 처음 자식의 운은 부모로부터 받은 것이지만, 그것이 자라서 부모에게 영향을 끼친다. 운이란 이런 것이다. 자식에게 비추면 거울처럼 다시 반사되어 부모에게 돌아오는 법이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들어가는 운

: 자식에게 바라지 말고 부모가 먼저 실천하라

공부를 잘한다고 운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공부라고 하면 단순히 살아가는 기술일 뿐이지, 이로써 운을 좋게 할 수는 없다. 운이란 함께 사는 가운데서 만들어진다. 아이에게 이것 해라, 저것 해라, 말하기에 앞서 부모 또한 노력해야 한다. 자식을 위해 노력하는 힘을 자기 자신의 인격을 고치는 데도 써야 한다. 자식의 버릇을 고치겠다며 잔소리를 할 것이 아니라 부모 자신부터 나쁜 점을 고치라. 부모와 자식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부모가 잘못하면 자식의 운도 나빠진다.

 

운이 찾아오는 아이, 운이 떠나는 아이

: 세상 모든 일에는 운의 힘이 작용한다

아이에게 운의 원리를 설명해주어야 한다. 첫째, 세상일은 우연도 아니고 실력만으로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주지시켜야 한다. 착한 마음을 갖지 않으면 시험날 나쁜 운이 작용할 수도 있음을 알려줘야 한다. 둘째, 아이에게 겸손을 가르쳐야 한다. 공부는 잘하는데 자만심이 너무 높다면 이 또한 위험하다. 경건한 마음으로 공부해야 한다고 일러줘야 한다. 셋째, 실력과 운은 함께 가는 것임을 알려줘야 한다. 나쁜 운이 오지 않도록 평소 조심하게 가르치라.

 

좋은 운을 아이의 것으로 끌어들이는 방법

: 우리 생활 속에 운을 개선시키는 비법이 숨어 있다

아이의 운을 위해 늘 신경 써야 한다. 우리의 평소 생활 속에 운을 개선시킬 방법들이 다 있다. 나쁜 운이 찾아오지 않도록 아이를 평소 자주, 오래 걷게 한다거나, 친구들이 뚱뚱하다고 피하고 놀리면 운도 피해가는 법이니 체중을 조절해줘야 한다. 운은 짐을 싫어하니 아이의 방에 쓸데없는 것들은 없는지 살피고 정리해준다. 세상일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운이 찾아온다는 사실을 알고 함께 뉴스를 보거나 음악이나 스포츠프로그램을 보면 좋다. 운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그 원리를 깨닫고 아이의 생활 속에서 주의할 것은 없는지 살펴야 한다.

 

주역의 원리로 아이의 운을 경영하라

: 하늘이 돕는 아이로 키워야 한다

운은 쓰면 쓸수록 생기는 법이다. 잘 운용하면 운은 계속된다. 주역에서 말하는 음양의 원리를 알고 운에 적용하면 무한대의 운을 만들어낼 수 있다. 그리고 그 운을 좋은 쪽으로 유지할 수 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이 있듯, 좋은 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남을 위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운다면, 아이에게 좋은 운을 가져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