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글자책] 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임종학 강의
죽음학 권위자 최준식 교수가 완성한 가장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웰다잉 안내서
#큰글자책
[큰글자책] 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임종학 강의 최준식 저자
  • 2020년 07월 11일
  • 236쪽184X266mm김영사
  • 978-89-349-9210-3 04800
[큰글자책] 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임종학 강의
[큰글자책] 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임종학 강의 저자 최준식 2020.07.11
당신은 마지막 내일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습니까? 죽음학의 대가 최준식 교수가 안내하는 품위 있고 행복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법. 죽음을 인식한 순간부터 임종 후 사별까지의 긴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하고, 본인ㆍ가족ㆍ의료진 등 구성원별로 임종에 대처하는 자세를 풀어냈다. 웰빙, 힐링, 웰에이징을 넘어 웰엔딩에 대한 단 한 권의 책. 한국의 대표 철학자이자 백세 철학자로 유명한 김형석 교수가 죽음을 극복하고 인간다운 삶을 이루는 방법으로서 이 책을 추천했다.
'책 속에서'는 준비 중입니다.
'목차'는 준비 중입니다.
작가이미지
저자 최준식

죽음을 통해 삶을 통찰해 온 한국학자이자 종교학자, 죽음학 권위자. 40년 넘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천착했고, 한국의 고유 종교를 탐구해 종교학의 저변을 넓혔다. 한국죽음학회를 창설해 국내 죽음학 연구를 선도했다.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 한국학과 명예교수이며, 한국문화중심 이사장, 한국죽음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템플대학교에서 종교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찍이 1990년대 중반 국제한국학회를 만들어 동학들과 한국 문화를 다각도로 공부했으며, 2000년대에 사단법인 한국문화표현단을 설립해 우리 예술문화를 공연 형태로 소개하는 운동을 했다. 이후 한국죽음학회를 발족시켜 인간의 죽음과 무의식, 초의식, 전생, 사후세계 등과 같은 주제를 학문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2013년에는 한국 문화와 예술, 종교 및 죽음을 대중에 전파하기 위해 한국문화중심을 설립했다. 사전의료의향서 실천모임 공동대표, 인간의식연구센터 대표, 대통령 직속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죽음학 강의》 《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임종학 강의》 《사후생 이야기》 《한국 사자의 서》 《한국 문화 교과서》 《국악, 그림에 스며들다》 《세계를 흥 넘치게 하라》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고, 《사후생》 《종교심리학》 등을 옮겼다.

'출판사 리뷰'는 준비 중입니다.

관련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