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글자책]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 없이
MZ 세대 문학 아이콘, 베스트셀러 《쉬운 천국》 유지혜 작가가 새벽 내내 사랑하고, 동경하고, 사무치게 그리워했던 마음들
#큰글자책
[큰글자책]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 없이 유지혜 저자
  • 2022년 02월 18일
  • 240쪽184X276mm김영사
  • 978-89-349-6726-2 04800
[큰글자책]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 없이
[큰글자책]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 없이 저자 유지혜 2022.02.18
《쉬운 천국》으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르며 MZ 세대 문학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유지혜 작가가 이번에는 여행 에세이가 아닌, ‘사랑’에 대한 진솔하고, 특별한 시각을 담은 이야기로 찾아온다. 새벽 풍경이 내려다보이는 ‘자기만의 방’에서 지난 시간을 곱씹고 또 곱씹으며 내가 가장 사랑하는 것들은 무엇인지, 나아가 진정한 ‘사랑’의 의미는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찾는 여정을 담았다. 
온 이십 대를 낯선 풍경과 사람들 사이에서 보내며 결국 ‘사랑이 세상의 전부’임을 깨달은 작가는, 우리가 누리는 일상이 누군가에게 간절한 ‘이상’임을, 곁에 머무르는 모든 것들이 다시는 오지 않을 소중한 행복임을 전한다. 자칫 진부할 수도 있는 ‘사랑’이라는 주제를 작가만의 고유한 감수성과 세밀한 사유, 때로는 솔직하고 귀여운 시각으로 표현해 고립의 시대, 안락하고 포근한 해방구가 되어준다. 글을 읽다 보면 발그레한 볼, 웃을 때 보이지 않는 눈, 사랑이 담긴 배려 깊은 목소리가 들리는 듯해 마치 볕 좋은 테라스에서 대화를 나누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작가는 사랑이 우리의 삶에서 최고이며, 전부라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증명하려고 한다. 
“결코 미워하는, 좌절하는 마음은 하나도 없이, 사랑만이 가득한 우리의 삶을 응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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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이미지
저자 유지혜
1992년생, 쓰는 사람. 지은 책으로 《쉬운 천국》 《나와의 연락》 《조용한 흥분》이 있다.
 
인스타그램 @jejebaby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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