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글자책] 1일 1강 도덕경 강독
박재희 교수가 전하는 ‘반전’과 ‘역설’의 지혜! 하루 한 장에 담긴 도덕경 강독의 힘
#큰글자책
[큰글자책] 1일 1강 도덕경 강독 노자가 전하는 나답게 사는 길 박재희 저자
  • 2023년 04월 21일
  • 344쪽186X276mm김영사
  • 978-89-349-5186-5 04100
[큰글자책] 1일 1강 도덕경 강독
[큰글자책] 1일 1강 도덕경 강독 노자가 전하는 나답게 사는 길 저자 박재희 2023.04.21
국민훈장 박재희 교수의
동양 고전 강독 프로젝트 2탄, 완역 노자 도덕경!
 
박재희 교수가 전하는 ‘반전’과 ‘역설’의 지혜
하루 한 장에 담긴 도덕경 강독의 힘
 
단단한 학문적 기반과 대중적 흡입력을 동시에 갖춘 국민훈장 박재희 교수의 <1일 1강 동양 고전 시리즈> 가 동양 고전의 영원한 기둥 《도덕경》으로 돌아왔다. 부와 권력, 명예의 굴레에서 벗어나 나답게 살아가는 법과 욕망에 흔들리지 않고, 멈출 줄 아는 지혜를 배운다. 형이상학적 고전 《도덕경》에서 삶을 고민하고 시대를 걱정한 지식인의 사상과 감정을 노래한 81편의 시로 재탄생한다.
'책 속에서'는 준비 중입니다.

저자의 말 무정無正 정답은 없다

 

1부 무위無爲 하지 않음의 힘

무위로 세상을 경영하라

성공에 머물지 마라

배를 채우는 정치

무위 정치의 종말

무위의 다섯 가지 실천

무위의 유익함

산소 같은 지도자

무위는 날마다 버리는 것

무위의 실천

눈부시지 않은 빛

절제하는 자가 천하를 얻는다

상처 내지 않는 정치

무위의 병법

책임자에게 맡겨라

지도자가 버려야 할 것

노자의 유토피아

작은 것에 집중하라

 

2부 성인聖人 무위를 실천하는 사람

마음이 없는 사람

성인이 사랑하는 방식

깨달은 자

밥 주는 어머니

고요함중후함

버려진 사람이 없는 세상

이겨도 기뻐하지 마라

버려야 할 세 가지

그칠 줄 알면 위태롭지 않다

만족하며 사는 행복한 삶

나가지 않아도 세상을 본다

탐욕으로부터 자유

성공을 잘 마무리하는 방법

쉬운 것 속에 진리가 있다

모르면 모른다고 하라

무엇을 버리고 택할 것인가

싸우지 않고 이기는 방법

하늘은 착한 사람 편에 선다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3부 반反 거꾸로 가라!

거꾸로

장생의 비결은 

물처럼 산다는 것

칭찬 뒤에 숨은 비난

굽혀야 온전해진다

까치발로는 오래 서지 못한다

자신을 아는 자가 현명한 사람이다

주어야 얻는 미묘한 지혜

폭풍은 반드시 지나간다

보석이 아닌 돌이 되어라

잘난 것은 못나 보인다

죽음의 길로 들어가는 사람

큰 그릇은 완성이 없다

강한 자가 먼저 낮춰라

세 가지 보물

강하면 부러진다

천하의 왕이 되는 방법

약자를 보호하라

 

 

4부 도道 인간과 하늘의 길

경계 너머의 또 다른 길

만물의 으뜸

성공의 완성은 물러남

황홀한 도

도와 함께하는 기쁨

도는 자연을 본받는다

강함의 종말

분수를 알고 그쳐라

큰 공을 이루는 작은 방법

도의 맛은 싱겁다

이름 없는 소박함

강한 자는 오래 살지 못한다

낳았으나 소유하지 않는다

세상에서 귀한 존재

작가이미지
저자 박재희

인문학공부마을 석천학당 원장. 어려서부터 조부에게 한학을 배웠으며,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동양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역연수원(현 고전번역원)을 졸업하고, 중국사회과학원 철학연구소에서 도가철학을 연구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 포스코전략대학 석좌교수, 민족문화콘텐츠연구원장을 역임했다. KBS 제1라디오 〈시사고전〉을 7년 동안 1,577회 방송했고, EBS 〈손자병법〉, KBS 〈아침마당〉, 삼성경제연구소 SERICEO에서 강의했다. 저서로 《3분 고전》 《1일 1강 논어 강독》 《1일 1강 도덕경 강독》 《고전의 대문 1~2》 등이 있다.
동양철학의 지혜와 통찰을 현대적 시각과 눈높이에 맞춘 명강의로 전 국민을 고전의 매력에 빠지게 만들며 국민훈장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지루하고 따분하다는 고전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청소년부터 CEO에 이르기까지 학교와 기업에서 동양철학 열풍을 일으켰다. 지금도 그의 강의에 매료된 사람들이 매달 매주 홍천 석천학당에 모여 동양철학을 공부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는 준비 중입니다.

관련도서